임태훈-송지선은 하루 종일 검색어 상위권이네요.

임태훈은 요즘 영 좋지 않네요.

오늘도 조선의 4번타자에게 한방 맞았습니다.

 

이제 고원준만 선발로 나와서 승리하면 양승호 명장론 가나요.

    • 김경문감독이 오늘 일을 알고도 올려 보냈는지 모르겠네요
      사실이던 아니던 임태훈은 제정신이 아닐텐데.....
    • 그 트위터 글은 결국 자기가 쓴 건가요?
    • 다른곳에서 두산 감독/선수들 전과(?)에 대한 짤방을 봤는데 충격 받았었어요.
    • 송지선 아나운서 불쌍해 죽겠어요. 벌써 트위터에선 임태훈 여자팬들이 송지선 아나운서한테 온갖 입에 올리지 못할 막말 퍼레이드 벌여놓고 있던데... 같은 여자끼리 어쩌면 저럴수 있는건가요? 두산 김동주때도 김동주 쉴드 쳐주는 아줌마 팬 보고 놀랐었는데 말입니다.
    • 아무래도 서울팀이 썸씽이 많겠죠...얼마전 엘지서 방출된 선수 루머도 세더군요.
    • 어쨌거나 미니홈피에 사생활과 관련된 글을 올렸던 건 잘못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마음으로는 송 아나운서 심정이 이해가 가고 안쓰럽고 그렇습니다.
    • 억 저도 두산짤방 돌아다녀서 봤는데 김동주 이 사람 뭔가요..
      유치원생 아들이 정신상담을 받게 만드는 인간이라니.==;;;;;;
    • 이런 말 하면 편견을 좀 더 강화시키는 것 같아서 그렇긴 합니다만, 프로 운동선수들이 제대로 사회생활 못 하고 어릴 때부터 운동기계로 조련되어서 인성쪽이 좀 뒤떨어진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 sai/ 두산 짤방은 이미 몇년전부터 다양한 버전(?)으로 사고 치는 선수가 등장할때마다 업데이트 되고 있어요.
    • 미니홈피 글이라고 떠도는 건 너무 적나라해서 본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네요.
    • 지금 생산되는 팀별명들 백년가게 생겼어요.
    • 어찌됐든 여자분이 가여워요. 우울증의 끝에 터트린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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