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꾸라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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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칼질 -> 막방 포풍눈물

ㅠㅠㅠ

 

(출처: 디시 라디오갤)

 

 

 

어제가 마지막 생방송. 오늘, 내일은 녹방.

6개월후 남은것은 달랑 광고 1개.

 

아아

 

장동민도 울고 유상무도 울고 세윤신도 울었습니다.

    • 어쩐지 어제가 막방 분위기이더니 마지막 생방이었군요..

      가끔 들었는데 정말 매드+크레이지한 방송이었지요. 특히 생방으로 '아무 가수나 오세요 노래 얼마든지 부르게 해드림'에서 그만 넘어갔지요.
      근데 이상하게 정기적으로 찾아서는 안 듣게 되고 기분이 이상할 때만 듣게 되더군요.. 결국 개편을 버티지 못하고..
      팬까지는 아니었지만 롱런했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습니다.

      후속 DJ가 심현보씨라는데 아직 임시DJ라는 얘기가 있더군요. 그래서 계속 이쪽을 들을까 했으나..
      별밤에 고윤하DJ가 영입된다는 얘길 듣고.. 그냥 별밤 가려구요.
    • 한번도 못들었는데 요약정리 줄거리를 보니 급 궁금증 폭발하네요 ㅋ
      현보언니가 방송한대서 막 기뻐했는데
    • 제일 좋아하는 라디오였는데 끝나서 정말 아쉬워요. 어제 생방 들으면서 디제이들 울먹거릴때 정말 짠했는데...

      심현보가 한달정도 임시로 하다가 6월부터 성시경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콘서트랑 일정이 좀 있어서 바로는 못들어온다고. 저도 윤하별밤으로 옮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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