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꾸라가 끝났습니다.
광고주에게 지갑발언-> 명사와의만남 레전드 책상-> 장동민의 잊혀진계절 요구 -> 정엽 나띵배러양반 능욕 -> 옥달 안경잽이 허여멀건
-> 장동민 박새별 애정모드 -> 라디오최초 사연 노래없이 가는 노사연 이무송 시작 -> 유상무 미정이 무한셀렉트 -> 생방송 가수초대 미정이
박새별 열애설 터진후 별명능욕시작 -> 장동민 유세윤의 유상무 해군능욕 -> 코때리기 유행 -> 청취자 유상무 동정론 ->
유상무 너무길어 드립 -> 지들끼리 논다며 까는 미니유저들과 실시간 배틀 -> 광고 줄어들면서 위기감 느낌 ->
개편칼질 -> 막방 포풍눈물
ㅠㅠㅠ
(출처: 디시 라디오갤)
어제가 마지막 생방송. 오늘, 내일은 녹방.
6개월후 남은것은 달랑 광고 1개.
아아
장동민도 울고 유상무도 울고 세윤신도 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