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해야 할 일. 낯선 조류 상권까지 읽을 것. 미루었던 팬 페이지 업데이트를 최소한 하나 이상 할 것. 밀린 연속극 최소한 두 편은 볼 것. 영화 리뷰 두 편 이상 올릴 것. 바쁘다, 바빠! 


2.

전철에서 아이패드 2를 들고 인터넷 하는 아저씨를 보았어요. 그것도 화이트.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전 도대체 언제나 상품을 받을 수 있을까요.


3.

디도의 탄식을 제대로 들어봅시다.


4.

이건 도대체 어디다 쓸까요.


5.

요새 나온 무선 조종 헬리콥터 장난감을 보면 테크놀로지가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샌 실내용이라도 알루미늄 프레임 헬리콥터가 당연한 거잖아요. 근데 충전하는 건 좀 귀찮아요. 요샌 usb 충전하는 것도 나와서 조금 편한 것 같긴 하지만, 5,6분 정도 비행시키고 충전하고 그러는 건 여전히 귀찮잖아요. 


전 그냥 아이팟용 RC 헬기 게임으로 하고 있어요.


6.

그러고 보니 오늘은 오페라 스타 마지막 날. 또 그러고 보니 1주일 전에 전 전주에 있었군요.


7.

헤어쇼 남자 주인공은 그냥 참 매력이 없군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2.4월 29일에 애플 스토어에 주문했는데 5월 19일 배송 예정이었드랬죠. 5월 5일에 9일 배송 예정으로 바뀌었고 중국에서 DHL로 배송했다고 나오네요. 희망을 가지삼.
    • 효연을 얼른 보고 소시 금방 다 알겠군요.
      바뿌다 바뿌다
      재닛베이커 많이 들어봤는데 영화배우 아니었군요.
      도데체 쓸데는 없죠 가지고 놀아야지
      비행기는 다 어렵습니다.
      어디 갔다 오면 잠시 그곳 생각이 많이 나죠.
      새론이가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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