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기사] 영화는 묻는다. '토리노의 말' - 허무를 논할 자격있는 자 누구인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5042057185&code=960401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한 헝가리 감독 벨라 타르의 '토리노의 말'이라는 영화에 대한 기사입니다.
종이신문보다가 특별한 이유를 찾을 수 없이 끌리는 기사라
영화내용이기도 하기에 듀게분들과 함께 보고 싶어서 퍼왔습니다.
이 영화 찾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