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해피 어린이날. 옛날엔 학교에서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가장 행복한 거예요. 어린이날이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으니까요, 따위의 말로 어린애들을 현혹하고 그랬답니다. 


2.

근데, 요새도 뽀로로가 남북합작인가요? 그 동안 특별히 뭔가 바뀌었다는 소문이 없으니 여전히 북한 인력으로 하는 거 맞겠죠? 아닌가...


3.

어제 국보 소녀의 공연은 조금 실망. 너무 립싱크 티가 나더군요. 하긴 촬영 사정 상 제대로 찍는 건 어려웠겠죠. 그래도 뮤직 비디오는 제대로 찍었기를 바라요. 


4.

태릉선수촌이 6년 전 작품이네요. 2005년 작. 벌써 그렇게 되었나. 근데 그 동안 김별은 뭐했죠. 요새 화장품 모델 하는 게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작품이 너무 없잖아요. 


5.

한동안 옛날 중국 영화들을 리뷰하지 않았군요. 그건 순전히 최근 DVD 구입이 거의 없었기 때문. 오래간만에 예스아시아에 가보니 분위기가 낯설군요.


6.

지금 시내에 나가면 애들이 바글바글하려나요. 외출을 하긴 해야 하는데...


7.

오늘의 자작 움짤. 오늘 새론양은 잠실에서 시구한답니다. 

    • 0. 외부 움짤 안나와요.

      1. 소년중앙에서 보면 일제시대때는 어린이들도 산에가서 송진캐오고 그랬어요 라거나 북한 어린이들은 어린이날 없이 불행하게 보내요라는 말도 있었죠. 절대 거긴 선진국 이야긴 안나왔죠.
    • 2. 북한에서 쓰리디 작업도 하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세상이 많이 바뀌긴 했는데 어느 정도일지.
    • 2. 최근 기사에도 남북합작이라 나오는 걸 보니 맞는 것 같아요.
    • 3. 연출이 거슬려요. 과도한 CG로 코믹한 면을 부각시키는 연출이 넘 싫었어요.하지만 공효진과 차승원 연기가 좋아서 좀더 볼까말까 생각중^^
    • 4.모두가 잘 될수는 없으니까요.

      요즘은 구하라 도플갱어로 활동중입니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226534&ctg=1501
    • 이제 0번 움짤 보이죠.
    • 0.제시카를 밀치는 써니네요. 써니 개봉에 맞춘 (동음이의어) 움짤인가요?
    • 검색해 보니 김별은 최근에 위험한 흥분이라는 영화를 윤제문과 함께 찍고 있다고 하네요.
    • 5.이참에 옛날 중국영화 리뷰 하나 보고 싶네요
      능파 작품이후론 전혀 없는거 같은데 80년대 홍콩영화도 좋고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