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일본이 어때서요. 도쿄 인근 지역 아니면 방사능 걱정 굳이 안해도 될텐데요. 지진이나 자연재해도 생각만큼 위험한 것도 아니고. 그래도 인식이 그래서 그런지 싼 일본 여행 상품 많이 나와있던데요. 그리고 주저하는 사이에 예약도 꽉차는 걸 보니 갈 사람들은 다 가는 모양. 이번 연휴에 돗토리현이나 갈까하다 방사능 땜에 천천히 예약해도 되겠지 했다 놓쳤어요.
전 여행 가고 싶어서 함께 곗돈 모으는 친구한테 홍콩 가자했더니 '너나 가라'고 해서 계속 못가고 있어요. 홍콩이 그렇게 별로인가요? 친구는 좋아하는거 아니면(요즘은 쇼핑 메리트도 딱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추천 안하겠다고 막 그러는데 전 한번쯤은 가보고 싶건만. 저도 게시물에 묻어가서 댓글 참고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