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방금 SBS에서 한 쓰레기프로 "짝" 엉겹결에라도 보신분?

 

지금 과제같은거 낼것도 밀려서 사실 볼 타이밍은 아니고., 평소에도 저딴거 왜봐 하며 안보던 프로였는데..

 

얼핏 채널돌리다가 병맛들이 작렬하길래.. 음.. 갑자기  어디까지 병맛으로 흐르나 안좋은 쪽으로 관심이 생겨서.. 욕하면서 끝까지 보긴 봤네요..

 

결국 다음주에도 또 볼까 고민하게도 만드는.. 보더라도 욕하면서 보겠지만

 

 

아 이프로 정말 병맛스러운점 지적할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일단 남자1호 대박이네요..

 

일단 토종 한국인으로는 안보이고 재수없고 느끼한 말투.. 음.. 아 예전 한때 xx 지역 자주 드나들고

 

 사람들도  만나고 그럴때 딱 남자1호같은 캐릭터 많이 봤었는데..

 

(제가 본 경우엔 말투는 딱남자 1호같이 저러고..헬스로  몸만드는거 집착하고 덧붙여 외국물먹고 병역은 외국들락거리며회피.

 사업은 부모 뒷배경으로 2~30대부터 무슨 샵하나 차려 자유롭게 살고..뭐 병역 어쩌고 외국물어쩌고 이런건 정확히 어떤 사항인지는

 모른채 추측하는거고  부모백으로 사업어쩌고 역시  남자1호가 운영한다는  요가센터가 부모 힘으로 사업벌렸을거라고 예상하는건 아니지만요..)

 

 

 

 

 

하여튼 혹시  요번주 짝 보신분들 듀게에도 계신가요?

 

 

 

 

    • 예고편만 슬쩍 봤는데, 왜 남자 출연자들은 작정하고 비호감 캐릭터를 미는 거죠... 아니면, 그게 원래 성격인가.
    • 전 남녀담론 상황이면 웬만하면 같이 흉볼만한 수준이면 남자보다는 일단 여자 흉을 더 먼저 보는편이였던거 같은데..
      (아무래도 제 근본 입장은 남성이다보니..같은 값이면 타자부터 먼저 흉보는 그런건 어쩔 수 없겠죠..)

      오늘 프로는 남자인 제가봐도 남자1호 흉을 더 볼수밖에 없더라구요..

      오늘 컨셉보니 이번엔 남자6명에 여자 9명이라 남자들이 더 간을 보며 여유부릴 상황이라 더더욱 그랬는지는 모르겠네요..

      하여튼 남자1호의 느끼함과 재수없음이 오늘 프로의 핵심이였던 생각이 제일먼저드는..

      어쩌면 남자1호도 연예계쪽 지망도 하는 그런 부류라 부정적인 크리든 뭐든 일단 튀고보자로 비호감 캐릭터잡고 저러는지는 모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