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녀유혼 리메이크

* 언젠가 다른분께서 트레일러를 올려주셨던것 같은데,

 

까까머리시절엔 천년유혼 천년유혼 그랬죠. 천녀유혼이에요.

 

.

.

...... 연적하가 왜 저렇게 댄디해짐. 이건 무효야! 나의 우마짱은 어디있냐능!

 

 

* 전 보수적인 사람이라 유역비가 아무리 날뛰어봐야 왕조현을 능가하진 못하겠다고 생각하는데 결혼하자면 하겠어요.

 

 

* 보너스

 

 

 

.............

 

p.s: 그나저나, 설마 2까지 리메이크하진 않겠죠?

 

 

    • 정작 홍콩에서는 옥보단 때문에 흥행이 그저 그렇답니다 ^^
      근데 이걸 보니 저시절 홍콩에서 참 영화 잘만들었다는 생각만 드네요
    • 감동/
      옥보단이라하심은 그 3D뭐시긴가를 말씀하시는거죠? 과연 입체가 가진 위력은 다르군요.
    • 네 그거요 요즘 홍콩 사람들은 그거만 본답니다 첫날에 아바타첫날보다 많이 봐다능 ^^
    • 오빠.......ㅡㅜ(물론 오리지널 보고 하는 소리입니다)
    • 감독이 원작영화를 보면서 연적하도 소천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걸 느껴서 새롭게 리메이크 할때 과감히
      삼각관계로 만들었다는 얘기를 영화프로그램에서 하던데 도대체 원작의 어딜 어떻게 봤기에 연적하가
      소천을 좋아한다고 생각한건지..... -.-
      원작 천녀유혼을 4~5번 봤지만 보면서 한번도 연적하가 소천을 좋아한다고 느끼지 못했는데 말이예요.
    • 따로 편집이 됐는지 모르지만 국내에서 방영한 천녀유혼에서 연적하는 소천을 그저 좀 불쌍하지만 어쨌든 때려잡아야할 귀신으로 보지 않았나요-_-.
    • 맞아요 제가 봐도 반드시 없애야 하는 걸로 나왔던거 같아요
      나중에 장국영이 불쌍해서 도와주는거지 거기에 사랑은 없었던걸로......
    • 메피스토/ 네 저도 귀신이고 요물이라고 구박을 했으면 했지 연적하가 소천을 좋아한것 같지는 않은데....
      좋아하면서도 일부러 겉으로만 때려 잡을려고 한거라면 연적하는 중국판 츤데레? -.-
      아무튼 연적하랑 영채신이랑 삼각관계로 나온다는 얘기듣고 아...보지 말아야 겠구나 했네요.
      제 추억속 영화 이미지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