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민라 다녀왔어요 ♪

 

 

어차피 2일권은 너무 일찍 매진된탓에, 어제것만 샀는데....또 어차피 30일은 비가 많이 왔네요.

황사라고 마스크 쓰고 갔는데, 뭐 저를 포함 20분도 안 되는 분만 착용하신듯...하하 ;

 

아무튼, 12시쯤 가서, 표 받고, 짙은 싸인권 받고( 뼛속까지 짙은팬 후후) ..

원모어찬스-달콤한소금-오지은과 늑대들-가을방학-어반자카파-짙은!!!!까지 보고, 밥먹고, 다시 이승환-박지윤-몽니-언니네 이발관 중간까지 보다 집에 왔습니다.

 

 

이번 뷰민라의 최대 수확은 몽니 같아요.

아, 이 밴드 보물이었어요!!

 

 

작은 무대인 블라섬 하우스에서 했는데, 나중에는 스탠딩으로 오예! 완전 씐났어요!

단독공연한다는데 같이 공연본 동생이랑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라이브로 보고 싶던 어반자카파도 봐서 너무 기쁘구요.

 

 

 

 

역시, 가끔은 정신없이 흔들고, 드럼소리에 심장의 두근거림이 어울러줘야 아- 이게 사는거 구나 싶군요!!

지금도 후유증중~

    • 토요일날 10cm의 폭우를 맞으며 10cm 공연을 보셨다면 그런 말 못하실 겁니다. ㅋㅋ ㅜㅜ
    • 빗속에서 공연은 정말 운치있었죠~ 전 뼛속까지 언니네 팬이라 앵콜 다보고 결국 막차 놓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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