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가수 1위를 어떻게 뽑았나요
요즘 공중파에서 1위를 주는 프로는 두곳인데요
바로 뮤직뱅크와 인기가요입니다
뮤직뱅크는 공정함을 강조하며 음반과음원 방송횟수등을 합산해서 줍니다
뭐 이게 그렇게 공정한거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나마 그런가보다라고 할수 있는 차트이지요
그에 반해 인기가요는 예전부터 꾸준히 1위를 줬음에도
그 공정성이라는것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그냥 팬덤이 많다거나 인기가 많아 보이는 가수에게 주는거 같죠
오죽하면 사람들이 피디맘에 들면 주는 상이라고 하겠어요
그러다 문득 예전에는 1위를 어떻게 줬는지 궁금했어요
저의 기억엔 가요톱텐에서 모든 연령별 선호도 조사를 합산해서
준거로 기억하는데요 다른 방송국도 그랬나요
예전 조용필 시대에는 또 어떻게 줬었는지 혹시
그때도 요즘처럼 순위에 불만이 있었나요
전 그래도 사람들이 가요톱텐 순위를 매우 공정하게 취급한걸로 기억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