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런저런 TV얘기들(짤막하게)
* 임재범의 딱딱 끊어부르는 '너를 위해'는 새롭더군요. 딱히 좋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워낙 가창력이 좋다보니 그것도 그냥저냥 적응이 됐습니다.
BMK는 그저 ㄷㄷㄷ. 노래가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BMK만의 가창력으로 소회되는 노래라는건 틀림없는 것 같아요.
* 방랑식객 백두대간편을 하더군요. 짭쪼름하게 버무린 산나물 무침이 먹고싶어졌어요.
* 닥터후는 왜 일요일 늦은 밤에 하는걸까요. 이거보느라 매번 늦잠이라니. 차라리 시청율 엄한 오전 프로그램 중 하나랑 자리를 좀 바꿔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