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웃사이더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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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이영화를 일본 스크린책을 보고서 흥분한적이 있습니다.
괜찮다. 멋있다.
맘에 들었던 배우들을 올캐스팅 하길레 과연 어떤 이야기인가 원작까지 뒤졌던. SE 힌턴의 베스트셀로 代父 코폴라 감독의 청춘물입니다.
이후 맷딜런의 맥스등 다른 작품도 영화로 나왔던적이 있습니다.
아직도 안타까운점은 보수동 헌책방에서 구한 오리지널 이영화의 포스터입니다.(위 첫번째)
이 명품같은 포스터를 레이더스, 플레쉬댄스(흑백 라스트 댄싱장면 연사 사진을 포스터처럼) 과 같이 언제인가 잊어먹었다는것.
결혼하고 이사를 하고 옮기는 바람에 영화자료 몇개와 같이 사라져 버린거죠.
지금 ebay에서 오리지널 포스터 팔리는 가격이 거의 40만원 수준이군요. OTL ㅠ
불루레이는 아직안나오고 있습니다. 블루레이닷컴 포럼에 나오는 말들은
아마존 프리오더를 많이 하면 나온답니다. 클릭수가 계속 쌓이다보면 제작업체에서 출시한다고...
국내는 안나올게 뻔하고 북미판 나오면 첫번째로 달려가고 싶은 영화입니다.
저중에 톰크루즈 최고의 빅스타가 되었습니다. 단역으로 잠깐 나오는데 누가 이렇게 될줄 알아겠습니까?
격세지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