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Then & Now 책들어다 보기

몇일전 도착한 영국아마존에서 구입한 노르망디 상륙작전(작전명 오버로드)사진집 책입니다. 두권(볼륨1,2)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볼륨당 700페이지를 담고있습니다.

두권의 무게가 엄청납니다. 한손으로 들기가 힘겨울 정도로 모두 올 흑백기록사진으로 책제목에 나와 있듯이 Then & Now 그때와 지금이라고 해서 60년전 노르망디 상륙작전 기록사진의 위치와

지금의 위치를 동시에 사진으로 대비시켜놓은 사료적으로 중요한 자료가 되겠습니다. 물론 밀리터리 현대전쟁사를 연구하고 취미로 분석하는분들께만 해당이 되겠지만

사진찍고 링크거는데 시간이 무척 많이 드는군요. 물론 블로그 작업입니다.

 

>> 오버로드 작전전 공수부대원 앞에서 작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오버로드 작전의 총책임자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장군의 모습이 볼륨1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볼륨 2는 노르망디 해변 상륙작전 컬러 사진입니다.


>> 첫페이지에 나오는 D-day then & now 표지입니다.


>> 혹시 궁금해 하실것 같아 두권으 책에 실린 내용 목차를 클로즈업 시켜서 올립니다.


>> 오른쪽은 라이언 일병 첫부분에 나오는 라이언 일병을 구해오라고 나왔던 유명한 죠지C마샬 대장입니다. ★★★★


>> 지상최대의 작전 인류사에 걸쳐 한번의 작전으로 수만은 물량과 인원으로 이뤄진 더이상의 작전이 없게 만든 오버로드 작전의 입안자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입니다. 그는 이 작전의 성공으로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고 대통령까지 그 인기는 하늘을 찌르게 됩니다. 수많은 군인과 수많은 승리속에 이뤄지 연합군 최고의 승리였죠.


>> 하이젠 하워를 주축으로 이뤄진 연합군 최고 작전수뇌들입니다. 오른쪽 육군 사령관 몽고메리가 보입니다.


>> 오버로드 작전이 입안되고 완성,실행되기까지 진통을 격었던 사무실모습입니다. 오른쪽 아래는 사진은 그때(then)모습에 대비되는 지금(now)의 사진입니다. 일반 사무실로 되어 있는게

흥미롭습니다.

>> 오버로드 작전을 준비중인 영국의 훈련소 모습입니다. 셔먼 탱크와 보병 개인화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몽고메리 장군과 아이젠하워의 모습이 보입니다. 일련의 영국훈련소의 정보는 철저히 이중3중 보안으로

비밀유지가 이뤄져 오버로드 작전 성공의 보안유지도 성공의 큰의미를 가집니다.



>> 오버로드 작전의 연합군 조직도 입니다. 최고상부 루즈벨트 대통령과 처칠수상이 있고 아래 드와이트 아이젠 하워가 주축이 되고 있습니다. 아래로는 스탭진과 삼군 사령군 각 장군들이 자리합니다.

한마디로 연합군 총공세의 그림입니다. 히틀러 하나를 위해 총진격입니다. 당시 러시아는 독일의 동부전선 바바로사 작전때문에 서부전선은 서부연합군에 맡긴 상태였죠. 나중에 베를린 함락에 러시아가

큰목소리를 내기위함도 됩니다.

 

자 여기까지는 연합군의 모습입니다. 독일군 서부군은 어땠을까요?


>> 독일의 방어입니다. 아름다운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의 르트레퍼라는 해안입니다. 이곳의 1944년 당시 사진과 지금의 사진이 있습니다. 오른쪽 상부는 독일 서부군  총사령관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 입니다.

악수하고 있는 지휘관은 제2기갑 사령관 하인츠 구데리안 제2기갑 사령관으로 상급대장 모습입니다.  무지 비싼 책이지만 과감하게 리마크 낙서를 했습니다. ㅎ


>> 왼쪽은 룬드슈테트 사령관 벙커 모습입니다. 오른쪽은 독일군 수뇌들의 망중한 모습입니다. 프랑스 최고급 와인에 최고급 건물에.....ㅠㅜ



>> 독일 서부전선 조직체계도입니다.  룬트슈테트 를 주축으로 아래 롬멜이 보이는군요. 기라성같은 작전 지휘관들이 미영주축의 연합군을 상대하게 됩니다.


>> 독일도 연합군처럼 1944년 6월 현재 독일군부 조직체계도입니다. 최상부 히틀러입니다.


>> 독일군 수뇌들의 방어작전회의 모습입니다. 그때의 모습과 지금의 거리 모습입니다.


>> 노르망디 해안방어를 시찰중인 모습들입니다. 롬멜 아래 비행장내 사열 모습도 이채롭습니다.


>> 독일군 역시 연합군에 뒤지지 않는 물량으로 방어에 나섭니다.


>> 해안 바리케이트모습입니다. 해안 바리케이트에는 바리케이트 상부에 지뢰를 노출하여 장치해서 미군들의 많은 피해가 속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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