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신간이 나왔습니다.

 

 

남부 뱀파이어시리즈라고도 하고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라고 하는

샬레인 해리스의 뱀파이어 소설 신간이

나왔습니다. 물론 허리케인 카트리나 이후

쓰여진 소설이고 꽤 시간이 지나서 번역된

것이긴 하지만요.

 

수키가 루이지애나 뱀파이어 여왕의

무죄를 증언하게 된다는 줄거리인데,

초반부를 읽는데 이 시리즈는 점점 더

야해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ㅎㅎ

    • 야해지고 있다는데 동감이요 ㅎ
      전권에서 루이지애나 여왕의 소년 경호원하고 냄새를 묻히기 위해 침대에서 딱 붙어있는 부분은 정말 야하다고 느꼈어요..
      서로 성적인 느낌을 안 가지고 있는데 시츄에이션이 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