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시절 소피 마르소 사진 몇컷

그냥 사진만 올려요

 

우리나라에도 개봉했던 라붐2(라붐1은 개봉 못했던걸로 알고 있어요)하고 나이스 쥴리의 스틸컷이에요.

 

 

 

 

 

 

    • 쟝 폴 벨몽도 아저씨 정말 오랜만에 얼굴 보네요. 어렸을 때 좋아했던 배우였는데.

      첫 번째 이미지를 보니 '한국식 야한 포스터'와 소피 마르소가 결합이 되어 '지옥에 빠진 육체' 라는 영화가 기억이 나네요. 거기 포스터에서 소피 마르소와 완전 야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아저씨가 라 붐에서 소피 마르소 아버지 역 배우였다는 걸 알고난 후 라 붐을 다시는 순수한 마음으로 볼 수 없게 되었던 아픔이;
    • 이러시면 제가 막 반갑잖아욧! 우하하... 이쁜 사진은 별로 없네요;; 워낙 촌스럽던 때라..(이마 가려야 하는 분인데..)
    • 그러게 말입니다. 그녀는 상대배우가 왜 그모냥인가!! 진지하게 고민했던 적이 있어요. 그나마 나은게 팡팡의 뱅상 페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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