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주를 보면 불편합니다.

 

 

 왜냐면 저하고 닮았기 때문에 (그것도 아주 많이...)

 

 거울을 보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남자. 으헐헐..

 

게다가 나이도 동갑 아마 키도 비슷할 듯

 

다만 제가 좀 더 말랐다는...

 

 

 

 

 

 

 

 

 

 

 

그리고 오늘 생방에 정희주 어머니가 나오셨던데 무려 어머니도 닮으셨음.....

 

 

    • 정희주가 누군지 찾아보고 깜놀... 남자분이면 진짜 미남이실듯...@@
    • 남자분인데 정희주양 닮았으면 잘생긴게 아니라 (남자라면 오해받게) 이쁘게 생기셨겠네여.
      아. 정희주 양의 외모가 이쁘다,는 건 아닙니다.(아.위험한 발언인가.. 뭐) 암튼, 하지만
      정희주양의 외모로 태어난 남자라면..이쁜남자축에 낍니다 당연 당삼.


      ...
      뭐가 불편하지요 ?.. 닮아서!.. 흠....
    • 귤 /가끔 놀라서요. 유쾌한 기분은 아니더군요.
    • 어머 어디 줄서면 되나요?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