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이 며칠 전에 트위터로 낸 영퀴

정답자가 많은 걸 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트위터 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이미 풀어보신 분들이 많겠지요. 안 보신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1. 골드베르그 변주곡, 우물, 양복재단사, 의원 딸, Bon appetit

2. 크리스마스. 레즈비언 커플. 타자기. 건물 수위. 장님 할머니

3. 잃어버린 지갑. 정신병원. 네팔. 홈리스. 말더듬이

4.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8번, UFO, 이발소, 자동차 추락, 흑백영화

5. 돼지. 두꺼비. 사자. 장님형제. 나비

    • 전 2번 밖에 못 맞혔어요, 근데 다 정답 듣고 나면 '아항!'하게 되는..
    • 3.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4.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 1번은 시장딸 아니고 의원딸.
    • calmaria//3번 4번 정답입니다.

      트릴리안//고쳤습니다.
    • 아 네, 저는 이미 참가해서 상품도 받았어요 ^^
    • 양들의 침묵 맞습니다.

      트릴리안님은 상품 받으신 분이었군요. 부럽... 문제 푸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저는 답은 맞췄는데도 상품은 못탔어요. 하하
    • 트릴리안 / 우와우와, 상품이 뭔지 여쭤봐도 돼요? 막 유명 감독 애장품인가요? +_+ 허우 샤오시엔이 신던 양말 같은..
    • 내 곁에 있어줘 맞습니다.
    • 정성일 선생님께서 프로그래머로 계시는 서울 디지털 영화제 초대권이었어요. :) 문제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시간이 관건이더군요. 선생님께서 워낙 낮도깨비처럼 문제를 내셔서;;;
    • 쿵푸허슬 맞습니다.

      초대권이었군요. :-)
    • 근데 트위터에서 퀴즈에 대한 답을 할라면 Reply로 해야 하나요, DM으로 해야 하나요? DM이 아예 안보이던데..
    • 저도 그랬고 다들 reply로 하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