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 3D 트레일러, 기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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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테모자레가 안나오는 프리스트엔 별다른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 게시물을 쓴 이유는 이 트레일러 덕분에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기때문이죠.

 

어린시절부터 봐온 만화들 중 클램프X, 용랑전, 프리스트는 저에게 이걸 도대체 어떻게 끝내려나라는 생각이 드는 만화에요. 용랑전은 최근 새로운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가는 것 같고, 클램프X는 사실상 포기............프리스트는...정말 아예 접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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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기억나는건 크리스토퍼 램버트랑 그 왜 누구죠..일본분 같으신데 악역으로 가끔나오시는분. 아무튼 그분밖에 없고 영화는 그저그랬거든요.

 

근데 오늘 검색하다가 그때 OST를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좋더군요.  

 

 

* 최근 데뷔하거나 신곡을 내놓은 걸그룹중에선..........저에게 이렇다할만큼 빡! 와닿는 친구들이 그닥 없네요. 대형이건 신인이건 가리지 않고 말이죠. 하긴 걸그룹의 세계는 깊고도 넓으니 또 어떤 걸그룹이 숭배할 수 있는 노래를 들고 나오겠죠.

 

 

 

 

 

    • 프리스트가 씬시티정도의 퀄리티로 나와주길 바란 건 제 바램일 뿐이었군요.ㅜㅜ
      저 괴물은 디쎈트에 나왔던 애들이랑 비슷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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