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다이빙 효과가 사라진듯..

뇌물 먹은것도 지켜냈는데 번지점프 2년만에 지지율 5% 회귀본능 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 정사갤에 온 줄 알았네요. 적어도 음성은 좀 빼시죠? 스피커 켜뒀는데 이 무슨 봉변입니까.
    • 그쪽 뇌도 다이빙했나봐요?
    • 어 강퇴되신거 아니었어요?
      참으로 집요한 애정이군요.
    • 왜 안 나오나 했더니
    • 예전 글의 01410님 리플을 가져왔습니다.

      2010년 4월 13일 강퇴처리된 gohomekid씨 밥은 먹고 다니시오?
      (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no=213659 )
    • 오늘 무려 디씨도 다녀왔었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간 본 글 중 가장 쓰레기 같은 게시물이군요
    • 듀게가 정사갤 듀게출장소가 되었군요;;
    • 가끔 이러고 싶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안타까워서 댓글 다는데요.
      이런 글은 반응하지들 마시고 그냥 신고를 하세요. 그게 안낚이면서 깔끔하게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 어그로 끌고 싶은 심정을 부디 이해하고 싶네요.
    • 듀게 등업 고시 보고 들어온 정성이 아깝네요 쯧쯧
    • 니가 취직못하는 20대인걸 아직 노무현 김대중 탓으로 생각하니?
    • 시러/ 아 진짜 이런 글 보고 빡치면 안 되는데 말이죠 ㅋㅋ
    • 신고해도 불사조같은데...
    • 가입시기가 2007년인걸로 보아 다시 등업이 아니라 강퇴시킬때 시스템 오류같은게 나서 강퇴가 안된듯 한데 참 운도 좋으시네요 ;;
      뭐 듀게에서 어그로 끄는걸로 흥분을 얻으신다니 좋으시라고 때려드립죠.
    • 뭐 곧 다시 강퇴되시겠네요. 안녕히 가세요. ^^
    • 아..이런건..인간적으로..실망이군요...
    • 아니 근데 이런 인간들한테도 신고절차를 밟아야 합니까?정말 저 음성편집 너무 불쾌하네요.
    • 뭐 간장의 위협은 극복했으나 총알앞에 굴복하신 박정희 가카보다는 좀 극적인 면이 떨어지는 죽음이긴 하죠.
    • 관심 댓글 하나 더 달면서 굳이 길게 쓰자면.
      내용이 쓰레기라도 욕설 없고 19금 없으면 뭘 올리던 님 자유인데
      자동재생 경고 정도는 예의 아닌가 싶습니다. 소녀시대 노래도 아니고 비명소리 태그 달고 이러는 건 테러지요.

      제목보고는 대체 이게 뭔가 어리둥절 했어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투신이 다이빙에 비유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해서 언뜻 대체 다이빙이란 단어가 왜 나오나 몰랐네요.
      언제나 그렇듯 현실이 픽션을 압도하네요. 허허 별 걸 다 봅니다;;
    • 근데 리플도 좀 달고 그러시지 이렇게 내빼시니 재미가 없네요.
    • 짖지마. 앉아! 기다려!



      라고 하면 너무 심한 댓글이 되나요. ^^
    • 자신이 무얼 왜 믿고 지지하는지도 모르는거죠? 거기에 서서 계속 비아냥대세요.
      우린 너무도 아픈 교훈을 얻었었고, 조금씩이나마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 아 ㅋㅋㅋ 지난 가을철에 광견병 주사 접종 안하셨나봐요. 요즘은 국가에서 보조해줘서 몇천원이면 맞을수 있는데..
    • 요 근래 들어 이렇케 기분 나쁜 게시물이 있었나 싶습니다.
    • 친구없는데 또 관심받고 싶어서 이러는구나? 나가서 사람들을 좀 만나렴.
    • 이 떡밥은 제꺼라능,하악하악!!
    • 미친새끼 아침부터 재수없게...(다른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 노무현 다이빙이요? 노무현 다이빙? 다이빙? ............
      저는 여태 듀나게시판에 듀박령으로 지내면서(뭐 긴 시간은 아닙니다만) 단 한번도 '야''너'로 댓글 달아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댓글 달 때마다 'ㅁㅁ님' 이라고 항상 붙였었구요. 후..

      'ㅅ'/ 이봐 고속도로에서 리어카끄는소리하고 있군.도대체 생각과 정신을 어떻게 도시락 싸면 그딴 식으로 버르장머리는 어렸을 적부터 엿으로 바꿔먹은것처럼 보이는 소리를 할 수 있는 건지 강의좀 하지 그래? 생각같아서는 머리털을 뽑아 씨실날실 엮어 댁 짚신 삼아주고 싶지만, 내가 바빠서 말야.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똥 싸는 소리는 댁 가족한테나 해. 여기서 싸대지 말고.
    • 시스템 에러를 틈타 찍 싸고 사라졌군요.
      익명성의 뒤에 숨어있는 비열한 악의에 대처하는 방법은 뭘까 생각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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