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감독 차기작 뱀파이어 이야기 + 뮤직비디오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6210103

 

 

최근 삼청동에서 영화 ‘요술’의 홍보 인터뷰를 위한 자리에서 구혜선 감독은 “한 달 전에 두 번째 장편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현재 수정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좀 더 쉬운 것으로 하려고 소재를 뱀파이어로 했다”며 “쉬운 감성으로 접근하려고 한다.

십대에 죽어서 뱀파이어가 된 소녀의 이야기이다. 현실 세계에 우리들과 함께 사는 소녀이지만 그녀는 뱀파이어이다”고 말을 이었다.

 

 '쉬운 것' 이 뭘 뜻하는 지 모르겠군요. 흠....

 

뭐 다른 활동은 잘 몰라서 뭐라고 하진 못하겠지만 어쩐지 감독으로써 활동은 아마 5년 쯤 지난 어느 날엔  

스스로도 어느 정도는 손발이 오그라 들며 일정 부분 후회하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직접 부르고 작곡한 곡의 뮤직비디오라는군요.

 

 

    •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거쳐 부디 좋은 영화감독이 되시길 바랍니다. 결과물이 어떻다그래도 솔직히 신선하고 부럽기도 해요. 저여자처럼 여러가지 시도해보는거
    • 저도 '쉬운'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구혜선을 보니 구준표 뱀파이어가 나오는 학원맬로물이 떠오르는군요.
    • 십수년째 입봉하는 그 날을 기다리며, 지금도 현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을 수많은 스텝들에게 건배.
    • 학교다닐때 이런 친구 있었어요. 자기 자체가 대충 찍어놔도 예뻐서 영상만들때 뚝딱뚝딱 자기 찍어서 편집해도 뭔가 ...작품이 되던 , 심지어 실루엣만 나와도 멋져보이더라구요.
      아 좋겠어요. 구혜선씨는 예쁘네요.
    • 하고싶은게 많은 처자군요. 삶이 바쁘겠어요. 그래도 이쁘네요.
    • 뱀파이어 이야기가 쉬운 건가요. 구감독의 작품세계는 알 수가 없네요.
    • 노래 예쁘게 불렀네요. 구혜선도 예뻐요. 부럽긴 부럽군요.
    • 확실히 부럽네요.
      하지만 이 처자의 행보가 못마땅하고 씁쓸한 건 단순한 열폭이라고만 치부되기엔 좀 억울하기도 하군요.
    • 예쁘네요. 젊은 시절 이런 모습 남겨 놓을 수 있음이 부러워요.
    • 열폭이라기보단

      하고싶은대로 아무거나 생각나는대로 할수 있는 조건을 가진 사람에 대한 억울함이랄까
    • 자기영화가 어려워서 다음에는 쉬운 감성으로 갔다는것같은데 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같은데.. 자기확신이 조금 과한듯 ⓑ
    • 전 이분이 뭐를 해도 눈알크게 보이게 하는 렌즈끼고 다니 분, 심지어 사극에서 조차도....하는 생각밖에 안나네요. 한 번밖힌 이미지란 참 무서워요.
    • '요술'같은 영화를 찍어놓고 차기작을 또 찍을 생각을 하다니...
      열폭이 아니라 '요술'같은 영화 찍은 감독이 한국에서 차기작을 또 만들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이쁘긴 참 이뻐요. 웃을 때도 함박 웃어서 이뻐요.
      노래에서는 쉼없이 부르는 '그녀의따스한미소는서랍속문틈에끼워둔비워둔그대의안의거리' 이 부분이 좋아요.
    • 뮤직비디오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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