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격하게 반응하시네요. 죄송합니다. 불순한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저도 제가 쓴 글을 보니 이렇게들 생각하시는 것도 무리가 아니겠군요. 달빛부유님이 뒷조사하신데로 제가 글쓰는게 서툴러서 그렇습니다. 갑자기 서태지와 정우성의 공통점이 생각나서 아무 고민없이 그럴수도 있겠다 하는 의미로 적은 것이었는데..
아 그리고 지나갈려다님 특별히 뒷조사 한적 없구요 . 몇년간 듀게 눈팅하다보면 지나갈려다님 눈팅은 눈에 띄었던것일뿐이죠. 글을 직접 올렸던걸 본 기억은 별로 없었구요. 그리고 안좋은쪽으로 눈에 띄었다 이게 아니라 촌철살인적인 표현, 아니면 남들과의 견해와는 다르지만 뭔가 달리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 그런쪽으로 좋은 의미로 눈에 띈적이 더 많았다는걸 참고해주시고 앞으로도 리플 참여 적극적으로 많이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있구요.
다만 그런것과 별개로 이글은 좀 많이 실망스러운 글일테지만요.. 촌철살인적인 요소는 여전하되 안좋은쪽으로 갔다는게 문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