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랑받고 싶은 빵요...
요리기초를 배우고 싶은데 아주 값싸게요...
강좌나 선생님 부탁요...
그리고 오늘의 책은...행복한 집구경이란 책입니다.
60년대 서양의 히피문화와 집짓기에 관한 책이랍니다.
직접 창조적이며 매력넘치는 실용적이고 복잡하지 않은 그리고 자유와 평화를 담은 집을 짓어보자고...좋아? 응 좋아!!! 사랑해 응 자기야...
작가는 ....답답하며 획일적이며 건설업체중심의 이해관점에서 벗어나서 독립적인 자기만의 공간을 스스로 만든 집들을 취재해옵니다.
아주 아주 오랫동안 오랫동안....그래서 한권의 채글 냅니다...쉘터....그리고 책이 많이 많이 팔립니다. 그래서 또 책을 내게 됩니다...
행복한 집구경은 오래된 책인데...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매력적인 집으로 넘쳐나요...쉘터라는 개념은 단순한 집을 넘어서 안식처의
기능을 가진 아프리카의 원시부족의 집과 임시거처를 포함한 모든 것을 포함하고자 해서 그런 개념을 사용했어요...
요즘 우리나라에도 직접 집짓기가 열풍인데...황토집....샌드백으로 쌓아 만든집....전원주택....개성적이고 자유로우며 생태적이며 편안한...
그리고 집주인의 영혼과 닮은....아....세상에 이렇게 집을 만들수도 있구나...하면서 도안과 사진들을 보면서 ....아....나도 연애하면 이런 곳에서
그 여자랑 .....아이고 부끄러워....아잉...아잉....60년대의 히피문화는 여러가지 실험정신이 넘친 시대였습니다....그만큼 실패의 부스러기가 많지만
그건 창조의 길에 있어서 아주 당연한 것입니다...이 책에는 저자가 여행하면서 아 저런 것이야말로 진짜야 멋있어 아름다워 개성적이야
정말 쿨하군....이런 집들로 가득합니다....자세한 이야기는 다읽고....또 얘기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