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팬간의 비극적 사건...

제일 유명한 건 역시 팬이 쏜 총에 맞아 죽은 존 레논이겠죠?

그리고 판테라 기타리스트 다임벡 데럴도 무대에서 팬이 쏜 총에 맞아 죽었죠


일본의 X-재팬 히데가 죽었을 때는 팬들이 동반자살하기도 했구요


또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이 죽고 난 뒤에 몇 년 뒤에 

프랑스에서 자살사건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외 또 뭐가 있을까요? 


알고보면 꽤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이런 건 극히 일부겠지만 뭐든지 극단이 되면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이 되는 거죠,,



    • H.O.T 콘서트를 관람하고 다음날 아침 귀가했다가, 엄마한테 한 소리 듣고 그대로 뛰어내렸던 여고생이 있었지요.. 상관없나--a
    • 비틀즈 하드 데이즈 나이트를 상영할때 비틀매니아가 스크린에 돌진한 사건이요. 극장주에게는 엄청난 비극이었겠죠.
    • 우리 나라에서 어디 팬인지 모르겠지만 음료에 독극물을 탄 사례도 기억이 나네요
    • GOD였을거에요.락스를 탔었던가.
      HOT팬이 간미연한테 한 테러도 생각나고
    • 아 맞다. 죽은 사람이 히데였죠. 자꾸 요시키가 죽고 히데가 살아있는 걸로 착각해요.
    • ☉_☉/ 기억이 납니다. 근데 영화도 있었군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동방신기 유노윤호에게 팬이 세제였나 락스였나 독극물을 넣은 음료를 주고 마신 뒤 실려갔었죠.
    • 근데 에쵸티 콘서트 관람후 자살한 여고생 사건은 그때당시 뉴스에서 봤었는데요. 유서를 여러장 빽빽하게 써놨는데 에쵸티 얘길 두줄인가 썼거든요. 딱 거기만 형광펜 칠해서 뉴스에 내보내더만요;
    • 미소라 히바리.. 10대 여가수 시절.. 공연장에서 열성적인 팬이 던진 염산을 피했지만.. 옆에 있던 다른 가수는 시력을 잃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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