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가요계에서..

 

 

 

 

빼놓은 수 없는.  한국 포크락에  큰 획을 그은 .. 미국에서 온 경상도 싸나이... 한대수

 

쎄시봉 스타들이  곱상한 외모와 노래로 여성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면

한대수는  거의 10차원 외모와 노래 창법을 가지고   대중보다 둉료 음악인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지요.   

 

물 좀 주소는  시대적 억압을 향한  청춘의 목마름..외침입니다.

 

동경 라이브 버전이  좋았는데  유투브에  이런 자료들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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