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클 레 미제라블 끝내 질렀습니다.
요즘 택배상자 오면 와이프 표정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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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대응 ^^ㆀ
이제는 올해 이걸로 끝내야겠습니다. 야24에서 올해 지른것만 40만원어치를......
오늘 꼭 이것만 지르고 말자 결쓈했습니다. 레 미제라브가 문제는 문제
어쩌겠습니까.
레미제라브 야 언제가는 읽어야될 책이기에 오늘에 지름중 가장 큰맘먹은 책입니다. 너무 비쌈. .ㅠ
EM 포스터는 평소 위시리스트에 넣었다가 땡겼습니다. 제임스 아이보리 전망좋은 방 영화를 보고 빠져버렸습니다. 도대체 원작이 누구냐??.
그런데 모리스라는 책이 절판만 아니었으면 EM포스터 전권을 모두 질렀을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