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씨가 여친 인정했을 때

이지아씨 기분 어땠을까요?

 

 

넘사벽의 별들이야기지만 여자입장에서 참... ...

 

이지아씨 힘 내세용~~

    • 누구는 숨겨놓고 누구는 내놓고 데리고 다니고
    • 예전의 결혼은 밝힐 수 없는 상황이 분명히 있었고, 그 부분에 동의를 한 거 였겠지만...
      심정적으로는 현재의 연인이 참 고맙고 든든했겠네요.
    • 저도 옆에 있으면 이지아씨에게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는 대중이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닌 듯 하고 그냥 에너지 넘치는 젊은이에게 그 세월 참 힘들었겠구나하는 생각은 듭니다.
    • 근데 정우성이 딱히 불쌍한 일 당한 건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사귀던 여친이 이혼녀였다 정도?
    • 아... 이걸 생각 못했네요.
      정말 서태지는 14년을 함께 한 연인에게 못할 짓을 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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