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그건 개인의 사생활?
진중권이 본인 트윗에..
"...서태지·이지아 도적적, 윤리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죠. 사생활을 공개할지 말지는 본인들 취향의 문제..."....어쩌구.
공개할지 말지는 분명 개인의 자유지만..공개를 거짓으로 해서는 안되겠죠..
(기혼자인 서태지는 인터뷰에서 결혼생각이 없다! 했지요.)
자신의 팬 아니..거의 대국민 사기에 가까운 일을 저지른 사람에게...아무 문제가 없다?
역시 우리 사회에서는 도독질이건,사기든 크게 쳐야 하나봅니다..
급이다른 거짓말은 이런식으로도 옹호를 받는군요..
진중권이 잘 사용하는.."취향"....
참! 편한 말이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