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트왕 드와넬은 엄청 귀여워요
훔친 키스를 얼마전에 보았고 오늘 또 봤는데요
400번의 구타는 그 어린애가 너무 불쌍해서 좀 슬프고, 물론 400번의 구타에도 유머스런 장면들이 있지만 웃으면서 볼 수가....
하지만 훔친 키스는 마냥 웃으면서 볼 수 있어요. 마냥 기쁜 전개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앙트왕 스스로가 그런 운명을 택한 거 같이 느껴져서 슬프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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