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초중반 보이밴드MV 세개

* 이거 비슷한 게시물을 언제 올렸나 싶은데....뭐 어쨌든

 

 

* 지금은 사라진 보이밴드의 MV세개입니다. 동방신기급의 화려한 인기는 아니었고, 한시대를 풍미한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노래가 나오면 흥얼거리던 보이밴드들의 노래입니다.

 

 

듣기에 따라선 느끼할(-_-)수도 있는 메인보컬의 속삭이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었던 5tion의 More than word입니다.

은근히 고음이 많아서 따라부르기 힘들더군요.

  

.

 

Five. 그룹이름은 파이브인데 왜 네명인가요? 나머지 한명은 팬여러분입니다!의 파이브입니다(-_-).

보컬이 제법 호소력이 있었는데. 맴버들도 하나같이 잘 생겼는데 지금보니 미소년이라기보단,..잘생겨서 인기많은 예비역 복학생스럽게 생긴느낌입니다.

 

 

....

 

TAKE. 나름 선전했던 것 같은데 어느사이 사라졌네요.  

MV의 포인트는 간간히 옆을 봐주는걸 멋있다고 생각하는 컨셉.   

    • 위에 두 그룹 노래는 아직까지도 즐겨 듣고 있는데 Take는 이 글을 보고 나서야 생각났네요. 케이블TV에 빠져 지내던 추억이 새록새록^^
      5tion은 메인보컬 두 명이 다시 5tion으로 활동하고 있고, 예전멤버 중에 한 분은 동이 최누구 사건때 옆에 있었고, 또 다른 멤버는 최근까지 에이미랑 쇼핑몰로 싸우고 있지요.
      Take도 이번달에 다른 가수 피쳐링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것 같은데 놀랍고 또 기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