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요일에는 마음의 소리를 보며 미친놈 처럼 웃어요.


 정신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투자;;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no=510&weekday=tue

- 게임을 시작하지


내용중에

"작은 일을 크게 불리어 떠벌림" --- '지식인?'

'지식인'에 대한 조석식 해석을 엿볼 수 있었던게 포인트~  왠지 설득당하는 기분....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no=512&weekday=tue

- 파워과장



조석은 슬럼프라는 것을 모르나봅니다. 존경스러워요.




    • 으흐흐흐흐...그래도 이말년 아닐까요?
    • 김전일/ 이말년도 웃기기는 한데 찌질이병맛강도 100% 유머라서 정신건강에는 그닥;;; ㅋ
    • 마약먹고 만화 그린다는

      루머가 돌 정도인 조석! ㅋㅋ

      게다가 훈남이죠
    • 미친듯이 웃었다니까 생각이 나는데 새벽까지 일하다가 문득 김사랑/서지영 굴욕의 팬미팅 사진을 보고
      정말 새벽 2시에 미친놈처럼 배를 잡고 눈물을 흘리며 웃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웃고 나니 과연
      기분이 나아지더군요// 저도 프리랜서지만 만화가들도 수많은 강호의 고수들과 겨루느라 참 힘들겠어요
    • 조석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여인이 바로 애봉씨입니다.
      저런 남자를 남친으로 두었을 뿐 아니라 만화에 출연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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