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라디오의 다이나믹 듀오
전엔 국군라디오가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우연히 라디오 틀었는데 다이나믹 듀오가 나오네요.
일반 방송에 비해서 진행이 좀 편합니다.
별로 긴장감이 없어요. 인터텃 개인 라디오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투팍 얘기도 나왔는데
최자는 둘다 최고지만 "투팍과 비기중에 누구 형할래?" 라고 물으면 투팍을 하겠다고...
개코는 닥터 드레나 스눕독이 '컴튼' 지역 간판 아래서 사진을 많이 찍고 이래저래 웨스트코스트 힙합에 중요한 지역이라면서..
한번 가봤는데 컴튼 가서 길을 물었더니 "넌 여기 왜왔냐. 죽기 싫으면 빨리 나가라" 고 해서 도망쳐 나온 얘기도 하더군요. (위험한 지역이라함..)
청취자 연결도 하던데.. 방송을 듣는 사람이 그래도 있나보네요.
인기있는 가수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