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본 광고

 

 

 

 

써커 펀치 볼 때 이 광고가 나오니까 가슴이 두근두근 뛰더군요.

보통 극장용 광고는 TV용과 약간 다르게 찍어서 흥미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봤자 대부분 통신사 아니면, 디카 광고 일색이라 지겹기만 하죠.

 

하지만 이런 아디다스 광고 같은 건 영상과 사운드의 완성도 자체가 일반 광고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기에

TV에서 봐도 멋지지만 극장에서 큰 스크린과 빵빵한 사운드로 즐기면 말 그대로 죽음입니다.

 마치 저 선수들과 함께 숨가쁘게 뛰고 있는 것과 같은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되죠.

 

 

그리고 결론은. 메시 트랙탑 신상 질러야겠당.

 

 

 

 

 

 

 

 

 

 

 

    • 아.. 이제는 나이키와 아디다스 광고가 구분이 안 되네요.
      너무 좋아요.
    • 잘 만들어진 스포츠 영상물이라는 느낌이네요.
    • 정말 아디다스 광고가 나이키스러워졌네요.
    • 아- 인간의 신체는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몸과 몸을 움직이는 모습에 매료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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