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가 흥행에 성공할수 있을까요

듀나님의 극찬을 보고 정말 보고 싶어진 이작품은

근데 개봉시기가 매우 위험하긴 하네요

바로 개봉일이 여름블록버스터의 첫 시작인 5월 첫째주입니다

 

거기다 경쟁작을 보면 바로 전주 헐리우드블록버스터 첫작품인

토르가 인기를 이어갈거고 한국영화도 박중훈이 형사로 돌아온 체포왕

극찬을 받은 제이크질렌한의 소스코드 그리고 리즈위더스푼의 워터포엘러펀트등등입니다

 

얼핏 보면 무모할거 같은 이도전은 그러나 자세히 보면

 충분히 승산 있는 싸움인것도 같습니다

써니 배급사가 왜 이시기에 개봉할지도 얼추 이해가 가구요

문제는 이작품의 대한 대중들에 반응이겠죠

 

아마 이작품이 젊은층에게 어필이 된다면 아마 상당한 흥행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예고편으로 모든걸 판단하는 요즘 세대에게 이작품이 그냥 옛날 영화로 느낄수도 있네요

흥행을 한다고 해도 과속스캔들은 절대로 안될거 같구요

 그래도 좀 이런 작품이 많이 흥행해서 잘만든 코미디 작품이 계속 나오길 바랍니다

무척 힘든도전이지만 결코 무모한 도전은 아니라고 보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

 

 

 

    • 이영화 정말 좋아요. 심은경이 전라도사투리를 아주 구수하게 구사합니다. 강소라란 배우도 크게 될거같아요.하핫
      민효린도 아주쎈역할.
    • 성공할겁니다 주부님들 포함 어르신들은 토르같은 영화 얘들꺼 같다고 안보십니다
    • 워터 포 엘리펀트랑 토르는 가뿐히 이길 것 같습니다. 체포왕이랑 소스 코드는 안 봐서 뭐라고 말은 못 하고.
    • 모르긴 해도 과속스캔들의 기록은 너끈히 넘기지 않을까 합니다.
    • 안봐서 섣부른 짐작이긴 하지만, 장르나 소재, 평가로 볼 때 엄청 흥행 잘 될것 같습니다.
    • 어째됐든 전 시사회 당첨 됐습니다. 추릅... 최종 판단은 담주 수요일 이후에.
    • 과속스캔들의 기록을 넘으려면 800만이 넘게 들어야 합니다.
      외화를 통틀어서 이보다 관객이 많이 든 영화는 열편도 안 됩니다.
    • 전 왠지 기대보다는 흥행이 안될거같아요. 장면 장면은 재밌는 부분이 많은데, 전체적인 이야기가 그리 재밌는지 모르겠고 제가 그 나이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크게 공감이 안갔거든요.
    • 영화를 보고 온 사람으로서 조심스럽게 350만 점쳐봅니다.
    • 극장까지 가게 만드는 것이 관건일 거 같은데요.. 솔직히 끌리지는 않는 소재라서.. 어느 정도 입소문이 퍼져야.. 개봉 후 2-3주 째나 되어야 관객들이 몰리지 않을까 싶은데.. 그 때 까지 멀티플렉스에 걸려 있느냐가 관건일 거 같습니다만.. 워낙 여름 철에는 매 주 마다 새로운 블럭버스터가 개봉하는 때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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