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가 이제 꼬아놓은 가사 스타일 대신에 예전의 모습을 보여줄지..
서태지 솔로 들어서부터 좀 별로였던게
무슨 소리하는지 잘 모르겠던 가사입니다.
안 그런 가사도 있고,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에도 그런 가사는 있었지만
좀 심했던것 같네요.
'그래서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데' 라는 마음이 들었죠, 어쩌다 보니 서태지를 싫어하고 있었는데..
별로 기대는 없습니다. 이미 좋아하는 가수도 아니고...
배나구를 많이 던지던걸 버리고 교실이데아 같은 직구를 던지면서 날라다니는 서태지를 한번 보고싶다는거죠.
그럴것 같진 않지만.
근데 서태지가 중학생인 이지아를 쫓아다녔다는 기사도 있던데
대학생 나이 남자가 중학생 쫓아다니면 욕먹는 세상에 서태지는 별 소리도 안듣고 부럽습니다.
기사가 뻥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리 리 루이스도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