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삭감됐습니다

방금 통보받았어요

징계적 의미의 감봉이나 실적에 따른 삭감이 아닌 전직원 일괄 삭감

다니는 회사가 정부를 대상으로 한 IT업종인데 아예 발주 자체가 씨가 마른 모양이에요

힘들겠지만 이번 정부 끝날 때 까지만 허리띠를 졸라매자는 사장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해고된 사람은 없는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죠

아 그래도 물가는 자꾸 오르는데 ㅜㅜ
    • 요새 정부에서 허리띠 졸라매는(?) 듯한 모습이 꽤 보이는 듯 한데, 그 돈들 다 4대강에 뿌려지고 있는 건가..
    • 저는 2년전에 전직원 30%삭감이 됐었습니다. 저흰 올해부터 정상화되긴 했는데...그래도 3년간 연봉이 안오른거죠!속상하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면 다시 오르더라구요~힘내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