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영 후보의 펜션 사무소
"엄기영 후보측, 선관위 미등록 홍보팀 적발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422140907707&p=ohmynews
펜션에 '유사선거사무소 운영'하며 휴대폰으로 전화 돌리는 현장 포착
아주머니 35명에게 식사제공은 '기부행위'에 해당.
지금 20명은 문 걸어 잠갔고,15명은 묵비권 행사중 이랍니다.
위 사진은 쓰레기봉투 안에 담겨있는 전화 홍보 명부라는데요.
저게 동계 올림픽 지지 서명인 명부라는군요.
입수 경위가 어떻게 되었는지, 배후를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한나라당이 좋아하는 그 '배후'가 진짜 궁금하네요.
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까요.
선관위는 신고 받고
신속히 움직여 1시간 뒤에 도착했다고 그러던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