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광고

전달할 바를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광고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신협광고는 우물거리며 말하는 게 컨셉일까요? -_-a

예전에 꽃파는 아가씨 버전도 꽃철사를 입에 물고 웅얼거리며 말하더니

조재현씨도 입에 음식을 물고 웅얼거리며 멘트를 하네요. 

저런 멘트에 아, 그렇군요~ 하고 넘어가는 분들이 대단ㅎ

    • 입에 음식넣고 말하는거 아닌데.. 라는 생각만 가득 들게하는 광고죠.
      지저분해요.
    • 도대체 뭔 얘길 하는 건가 싶어서 유심히 듣게는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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