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호 감독에 대해서 말이 많지만 전 마음속으로 쉴드를 쳤어요.
백인천 항체가 아직 제몸에 남아 있거든요.
뭐, 이정도는 느긋하게 바라볼 여유가 있습니다.
백인천에 비하면야 아직 한참 멀었어요.
가끔식 그때의 악몽을 꾸곤 합니다.
군대꿈 보다 더 독해요!
참고링크
http://mirror.enha.kr/wiki/%EB%B0%B1%EC%9D%B8%EC%B2%9C#s-4.2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