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업소 출입 여부로 이혼에 대한 댓글들... (좀 심한 떡밥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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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충격적이긴 합니다.

 

단순히 운동쯤으로 치부 된다면 결혼 전에 서로 합의를 했으면 좋겠네요..................

 

 

 

    • 와우 만선 기대해봅니다.

      성별에 대한 광역도발은 위험하죠 ㅎ
      • 아 모르고 하시는게 아니었군요?
        • 저는 이혼 얘기를 퍼와도 쌍방이 욕먹을거만 퍼왔지 이렇게 한쪽을 노골적으로 까보자는 글은 안 퍼옵니다 ㅋ
    • 다른 커뮤니티에서 방금 봤는데.. 굳이 퍼오실 필요가..?
    • 사실 퍼오면서도 좀 무서웠습니다;

      너무 심해질 경우 삭제할테니 이해부탁드립니다.
    • 고전떡밥...제대로 붙으면 100플은 기본
    • 잠이 안 와서 구듀게 보고 있었는데 딱 이런 얘기 나오고 있었는데 뭔가 신기하네요 (이렇게 잠은 더 못 자고...)
    • 푸하하. 굳이 아수라장으로 만들 필요가 있나요? 어차피 다들 아는 결말인데요.
    • 요립님/ 다른 곳에서 퍼오는 일은 흔하지 않았었나요?


      이런 고민상담의 경우 여자분이 다른 여자분에게 조언을 해주는 경우는 봤어도

      이렇게 남자분들이 조언해주는 경우는 처음 봤네요.

      제 예상 보다 헉 하게 되는 부분이 .....
    • 이런 걸 퍼오실 때는 출처를 좀 병기해주셔야.. 가서 폭격을 하든..
      구역질나는 인간들이 모여있는 게시판이 있더라 가 요지인듯한데 출처가 빠지면..
    • 아뇨 잘 퍼오셨습니다. 저도 남자지만 저건 백프로 저 남자들 잘못이에요.
      기본개념 갖춘 남자들이라면 이곳 댓글에서 저 따위 모습을 잘했다고 쉴드칠일은 없을겁니다.
      여자들이 저게 대다수 남자들 본질이라고 생각하든 말든, 저 모습에 한해 남자 입장에서는 대꾸할 말도 없는거고
      그냥 실컷 욕하고 넘어가는게 정석.. 떡밥이고 뭐고 논란될 이유도 없어요.

      여자든 남자든, 여자 벼슬아치든 룸싸롱남이든..
      상호존중, 역지사지의 자기객관화도 못하는 개념없는 인간들은 남녀를 떠나 둘다 욕먹어도 쌉니다.
      단지 자신과 동성이라고 편들거나 합리화시키는 짓도 해서는 안되는 거구요.
    • 그러니까 여기서 욕해봐야 저놈들은 못들으니 출처를..
      그게 아니면 이 게시물은 의미가 없지않나..
    • 토할것 같아서 보다가 내렸습니다(저 남자임)
      이거 듀게에서 떡밥이 될까요? 저 남자들 쉴드쳐줄 만한 사람이 듀게에 있으려나....
    • 처음 본 곳에서도 출처가 없네요.

      그냥 낭비로 쳐주셔도 됩니다만 ....

      충격을 듀게로 완화시키고 싶었나봐요(?)
    • 처음 보신 곳에 출처를 물어봐주세요. 그 사람도 모른대면 그 사람한테도 좀 물어봐달라 그러고..
    • bebijang님 이 글의 진위여부가 의심스러우신가보군요.
      출처가 정확히 없으니 이 글이 진짜인가 아닌가 부터 봤어야 맞는건데 서툴렀네요.
      저런 류의 고민에서 남성들의 의견은 처음 보아서 퍼왔는데, 저 댓글이 정말 남성인가, 합성은 아닌가부터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보지 않았군요.
      저런 고민이 올라왔을때 남성커뮤니티에서는 흔히 달릴 수 있는 댓글들인가도 의심스러워져서 다행이네요. 그걸 알고 싶어서 이기도 했구요.
      모 사이트와 디자인이 굉장히 흡사하지만 가입하고 정회원이 되서야 알 수 있는듯하여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이런 근본도 없는 불량 떡밥들이 인터넷 상에서는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쓸데없는 분란들을 초래하고 있나 봅니다.

      이런 것을 강한 떡밥이라 판단한다는 것은 이미 어느정도 이성에 대해서 편견을 갖고 있는 것이고 모두가 이 떡밥에 낚이는 상황으로 갔을 때에는 떡밥이 강화되어 낚인 사람들로 하여금 이성에 대한 좀 왜곡된 생각을 갖게 할 수 있다는 약간의 걱정은 돼죠.

      물론 이 듀나게시판의 경우 떡밥은 불량으로 판결나 오히려 편견을 깰 수 있는 훈훈한 광경이 연출된 거 같지만요. (적어도 지금까지는)
    • 난 5%였던거야. 은근이 뿌듯하네요
    • 이혼 이해가 되네요. 저쯤되면 생활의 전부인데.. 그런 사람과 말 섞으며 살 자신이 없어요
    • 익명게시판 댓글들에서 뭘 바랄게 있나요. 당장 네이버 다음 댓글만 보면 저것보다 막말이 대다수인데.
      어차피 뭔가 쓰고 싶은 사람만 글을 쓰는거죠. 듀게도 마찬가지.
      • 혹시 all the time 이란 곡 아세요?
    • 한동안 바빠서 이곳에 들어오질 못했는데, 댓글들 잘 읽었습니다. Lisbeth님이 말하셨듯이 이걸 읽고 있는 사이에 이게 현실인가.. 대한 강한 호기심과 충격이 들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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