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 초청한다고 해서 갔더니 영부인에게 말 못걸게 해"
http://news.nate.com/view/20110420n00897
이씨는 18일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의 초청으로 다른 장애인들, 장애인단체장들과 함께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현장 직원이 “영부인에게 말을 하지 말라”고 단속해 섭섭했다고 한다. 의견을 청취할 시간이 없으니, 편지를 써온 사람은 직원에게 제출하라고 했다. 이씨는 “우리들은 모두 알고 있는 장애인 성공 사례발표, 가수 공연은 영부인을 위한 행사내용 같았다”며 “우리가 예산을 쓰는 사람들(지원대상)인데, 당사자 이야기를 좀 들어봐 주는 배려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인솔했던 복지부 직원이 ‘인원이 많아서 모두 이야기하기 어려우니 쪽지를 전달해주겠다’고 안내한 것을 오해하신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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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에도 오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