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가히 현 정부의 커넥션이라 할만 하네요

강만수 : 기획재정부장관,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 경제특별보좌관, 산은지주 회장

이경숙 : 인수위원장, 한국장학재단 초대 이사장

장수만 : 조달청장, 방위사업청장

이두희 : 우리금융과 기아자동차 사외이사

임진택 : MBC 감사

강석홍 : 전 한국외환은행 강남본부장

이종상 : 전 토지공사 사장

연참흠 : 전 토지공사 이사

강경호 : 전 서울메트로 사장

이배용 :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이    참 :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 분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모두 소망교회 신도들이라는 점입니다.

 

돈의 모이고 돈을 다루는 요직에는 여지 없이 이 소망 커넥션이 진을 치고 있군요.

 

이에 대해 소망교회의 모 부목사는 "소망교회 신자 중 훌륭한 사람이 워낙 많아서 공직에 진출하는 일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사실 저 정도면 상당히 의미있는 수치 아닌가요?

 

현 정부의 닉네임이 '실용정부'라는 점이 이런 면에서 상당히 수긍이 갑니다.

    • 진심으로 오 하나님 감사 합니다 할 사람들이군요.
    • "훌륭한 사람이 많아서..."는 김영삼 대통령이 영남 편향(이라기 보다는 도배)인사를 변명하면서 쓴 말인데
      어째 15년이 지나도 업데이트가 안된듯.
    • 저 교회 다니면 훌륭해진다면 저도 저 교회 다니고 싶네요. 하지만 성금을 100만원씩 내야 한다거나하겠죠 아마...
    • 단군이래 약 반만년만에 신정국가의 도래...
    • 소망교회뿐 아니라 강남의 좀 크다 싶은 교회에 가면 다 저럴 거 같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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