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그거 참 어려운 주제인데. 그게 그런 거 같아. 이런 말 있잖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사람은 안 변하는 것 같아 내가 볼 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그러니까 개체로써의 인간은 안 바뀐다는 거야. 그런데도 인류는 진보한다는 것이 신기한 것 아니냐.”

 

 

이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 긴장하는 사람은 지고, 설레이는 사람은 이긴다.
부자연스러운 사람은 지고 자연스러운 사람은 이긴다."

 

그리고 이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힌트줄까요???

부활.

    • 인류는 기록이라는걸 하니까요 누가 한말인지는 모르겠네용
    • 1번문제의 그 사람은 기록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지요...많은 기록을 남겼어요...
    • 사랑에 설레여 봐야 백전백패더만
    • 자 연애 상담은 또 조만간 해드릴께요....사랑해요 여러분!!! 전 빵빵 빵요에요!
    • 말해놓고 보니 차암 씁쓸합니다
    • 1번 김용철 아닌가요? 딴지 인터뷰에서 본 거 같은데..
    • http://www.cyworld.com/hamchorom29/3858585
      김전일씨게 드려요...dJ도 하네 오늘.... 신청곡바다요....
    • 용철옵 아닌데....용철씨는 솔직하죠... 음 인정.
    • 1번 힌트....희정씨와 얘기중...
    • 아맞다. 노무현 전대통령. 안희정의 딴지 인터뷰에서 봤군요.
    • 참 인상적인 얘기였는데.
    • 동물원 노래로 충분합니다
    • 빵요님 평소의 글 쓰는 이미지를 생각해봤을때
      빵요님께서 그분을 언급하는게
      마치 신정아가 책에서 그분을 언급했을때의 기분이랄까요?
    • 빵요/ 한번만 더 메롱하면 닉네임 처럼 만들어버리고 싶을꺼에요
      정말 어이없게 불쾌합니다
    • 2번 위탄에서 김태원이 한 말 아닌가요? 원래 유명한 말인 것 같긴 한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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