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그거 참 어려운 주제인데. 그게 그런 거 같아. 이런 말 있잖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사람은 안 변하는 것 같아 내가 볼 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그러니까 개체로써의 인간은 안 바뀐다는 거야. 그런데도 인류는 진보한다는 것이 신기한 것 아니냐.”
이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 긴장하는 사람은 지고, 설레이는 사람은 이긴다.
부자연스러운 사람은 지고 자연스러운 사람은 이긴다."
그리고 이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힌트줄까요???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