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짧은 잡담 /아이폰 광고

아이폰이 없다는 건↗ ....할 수 없다는 것↘

응 그래그래. 유 윈!

아주 신경을 제대로 긁어주시네요. 잘 만들었다고 해야 하는 건지 못 만들었다고 해야 하는 건지. 전 예전에 '아버지는 말 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이거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아이폰은 꽤 신경을 긁어요.

짝패 기다리며 쓰기 시작했는데 벌써 시작했어요. 드라마가 계속 뒤통수를 쳐서 재밌어요. 앞이 빤하게 보이는 사극만 보다가 모처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구수할까봐 걱정했지만 그렇지도 않고요. 김운경 드라마 구수해서 피하던 사람입니다.;

    • 아이폰으로 바꾸고(혹은 kt로 바꾸고) 통화품질과 문자성공률이 확연히 떨어졌어요.
      방금 문자매니저로 살폈더니...문자 주고 받는 중에 오고 가고 실패된것 엄청 많네요.
      정말 중요한 문자도 폰상으로는 전송안된것이 있었네요. 문자매니저 상에는 내용과 함께 기록이 남아있군요. 전송실패라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음. 만족도 굉장히 낮습니다. -_-;;
    • ㄴ 음 하지만 아이폰이 없으면 폰이 티켓으로 변하지 못한다잖아요. 아주 효과적으로 놀려대던데요. 설득력 있더라고요. ㅎㅎ
      • 사실 아직 광고를 못봤는데 함봐야겠네요. 으악 애증의 아이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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