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짧은 잡담 /아이폰 광고
아이폰이 없다는 건↗ ....할 수 없다는 것↘
응 그래그래. 유 윈!
아주 신경을 제대로 긁어주시네요. 잘 만들었다고 해야 하는 건지 못 만들었다고 해야 하는 건지. 전 예전에 '아버지는 말 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이거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아이폰은 꽤 신경을 긁어요.
짝패 기다리며 쓰기 시작했는데 벌써 시작했어요. 드라마가 계속 뒤통수를 쳐서 재밌어요. 앞이 빤하게 보이는 사극만 보다가 모처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구수할까봐 걱정했지만 그렇지도 않고요. 김운경 드라마 구수해서 피하던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