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옴니아2 동영상. 옴니아2의 성능이 대체 어느 정도길래!

 

 

스마트폰을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주위 사람들이 쓰는 거 가끔씩 쳐다보는 정도?- 저렇게 까지 하는 걸 보면 새삼 놀랍습니다!

 

대체 어느정도인겁니까?

 

 

WindowsME 에 대적할만합니까?

 

영화계의 옴니아2는?

 

축구계의 옴니아2는?

 

정치계의 옴니아2는?

 

야구계의 옴니아2는?

 

드라마계의 옴니아2는?

 

은하계의 옴니아2는?(응?!)

 

 

 

적절한 예를 들어준다면 감이 올지도.

 

    • 저 아까운걸 이미 고장 나 수리도 안해주는 못쓰는거겠죠.
    • 옴니아 자체의 하드웨어는 문제가 될 이유가 없죠. 적어도 당시로써는 최상의 스펙이었습니다. 문제는 저 시절의 WM스마트폰의 개념에는 앱스토어라는 개념이 아예 없었죠. 소프트웨어 제조사에서 돈이 되겠다고 판단해서 만들지 않는한
      소프트웨어가 없을수밖에 없습니다. 그 뒤에 아이폰이 등장하고 앱스토어라는 개념이 나오면서 그제서야 수많은 어플을 써볼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된것인데.옴니아는 그런 기능에서 완전히 소외되었죠. 다들 카카오톡 한다는데 그런것도 못하고.등등. 물론 기기자체의 버그도 좀 있었다곤 하지만 현재의 보상논란은 사실 좀 웃깁니다. 원래 먼저 사는 사람이 손해인것이 그 바닥 생리죠.
      • 하드웨어적으로도 문제 많습니다. 이 부분이 쓸만했다면 어짜피 앱이 뭔지도 모르는 스마트폰 생초보들이 그리 분노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스펙 최강이라고 자꾸 그러는데 좋은 스펙의 덩어들을 엉망으로 그러모아놓고 사용자들이 알아서 찾아서 써라 뭐 이 수준으로 만들어놨어요. 제가 이쪽에 무지해서 이걸 뭐기 잘못되었다 이야기해야하는지 몰

        겠는데, 정말 사람 쓰라고 만든 물건이 아닙니다. 상부에서 이런이런 스펙을 폰 안에 쳐 넣어라! 명령이 하달되고 밑의 사람들이 되는대로 그것들을 폰 안에 꾸겨넣은...그런 느낌의 폰입니다. 완성이 안 된상태에서 나온 느낌이라고요. 주된 이유는 뻔하죠. 아이폰3출시일때문.
    • 펌업글 같은걸로도 일부 해결이 힘드나봐요? 하긴 운영체제가 다르니
    • WM운영체제에서는 7.0부터인가 마켓 개념이 도입된걸로 아는데.그나마도 옴니아는 6.5까지밖에 안 올라가죠. 오히려 옴니아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깔고 나왔으면 저런소린 덜 들었을겁니다. 한 5년전엔가 WM스마트폰의 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성능에 질려서 학을 뗀적이 있는데 어찌보면 사람들이 당시 광고에 낚인거죠. 전지전능 옴니아라고 했던가..
    • 저기 불 안 붙는 라이터가 라이터계의 옴니아2 쯤 되려나요? -_-
      제가 보기엔 WM의 문제를 베이스로 깔고, 그 당시 샘쑹.의 '부풀리기 개뻥 마케팅'이 이런 과격한 반응들로 이제 역풍이 된 것 같네요. 좀 심하게 과대광고를 했다고밖에는... (근데 직접 한번 OS 건드려보니깐 바로 '옴레기구나'하고 감이 오던데....)
    • 갤S는 스펙빨로 삼적화를 견뎠지만, 옴니아는 삼적화를 감당할 수 없었고(...) stardust님 말처럼 보상논란은 좀 웃기는 얘기죠. 하지만 그 과대광고에 낚인 분들에게는 진심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그 울분과 한도 이해합니다
    • 이건 여담인데 정치계의 옴니아2는 문국현 정도 될것 같군요.
    • stardust / 웹검색을 해보면 하드웨어적으로도 문제가 많다는 글이 꽤 많더라구요.
      WM에도 문제가 많다고 하고.
    • 애초에 wm자체가 문제가 많아서 이유없이 재부팅되고 가끔 리셋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iOS/안드로이드로 재편된게 괜히 그런건 아니죠. 암튼 애초에 WM은 원초적으로 다양한 어플을 사용하기 힘든 한계라는게 존재하는 운영체제인데 그걸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광고빨과 삼성브랜드에 낚여서 산 사람들도 사실 보상해라.라고 떳떳하게 외칠 처지는 아닙니다.
    • 하여튼 옴레기2유저이신 삼성팬이셨던 (제가 캐논이나 니콘 사라고 그리 말해도 삼성디카 사시던) 저희 아버지는 현재 아이폰5 대기중이십니다. 그리고 저 보상논란은 옴레기유저들이 먼저 시작한건 아니라고 압니다. 삼성쪽에서 문제 *라 많은 옴니아폰 유저들이 물밑에서 삼성*안티로 돌아선걸 눈치까고 삼성측에서 먼저 허접한 보상안을 내놓고 언론에 흘리고 간보다가 다시 입 닦고 하는 ㅂㅅ짓을 몇 번 했고 거기에 열받은 사람들이 까페 만들어서 뭉친거에요. 거기 사람 대다수는 삼성이 제대로 된 보상안을 마련하지 않을거라는걸 알거 있었고 역시나 15일까지 마련하겠다던 보상안은 없었고 그래서 원래 까페 목적인 옴레기분풀이를 한 것 뿐입니다. 대다수 옴레기유저들은 겔s2줘도 안쓴다고 짜증내고있고요.



      자꾸 핵심을 보상안 마련하냐 안하냐로 몰고가는게 기분이 드러운데, 핵심은 옴니아2가 쓰레기폰이며(가격을 생각해보시고 스마트폰이며 아이촌3대항마라 뻥튀긴 광고를 생각해보세요) 거기에 진저리를 내다 내다 못해서 결국 돈도 꽤넉넉한 중장년 층이 삼성팬에서 안티로 돌아선케이스가 상당하다 이겁니다. 보상은 개뿔..그냥 삼성이 쓰레기 폰을 내놨고(안써보신분은 지레짐작하지마시고 주벼인거 써보세요. 바로 감옵니다) 그게 역사에 남을거라는 점이죠. 그것도 아이폰과 경쟁해야하는 상황에서요.
    • being / 심지어 샘숭에서 먼저 접근해 왔다니 -_-;;;;;;

      그 당시(KT 아이폰 출시 언저리) 급 당황해서 되는대로 막 내뱉던 느낌의 샘숭 분위기 진짜 웃겼죠. 그때 나온 대항마가 한두마리가 아닌데, 지금 다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요. 제주도 목장에서 뛰놀고 있을리는 없겠고, 대부분 살처분되서 고기로나 먹었을까..
    • 옴니아2 정말 쓰레기입니다. 저도 오즈옴니아 대리점에서 비싼 할부금(70만원가까이)에 2년 약정으로 샀는데, 결국 1년도 못채우고 다른 폰으로 갈아탔습니다. 정말 안써보셨으면 모를 폰입니다. OS의 문제도 문제지만 기기 자체의 문제도 심각합니다. 락스크린 안풀려서 전화 못받고, 문자 하나 확인하는데 1분이상 걸린다고 생각해보세요. -_-;; 제가 이거에 70만원을 들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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