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베르를 오븐에 살짝 구워서 쭈욱 늘어날 적에 빵 찍어 먹으면 천상의 맛이에요. ~.~ 벨큐브는 샐러드 만들어서 살짝 몇 개 뜯어놓으면 분위기가 화~악 살아서 좋더라고요. 아, 먹고 싶당. 저는 고다 치즈도 맛있고 모짜렐라도 맛있고 뭐 그래요. 맛없는 게 좀 없음. ;;
래핑카우!!! 낱개 포장이라 하나씩 집어먹기 편하고 많이 짜지 않습니다. 플레인 외에 여러가지 맛이 있지만 플레인 추천합니다. 그러나 크림이 들어가 있으니 칼로리를 신경쓰셔야 한다면 성분표를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드빈치, 앙팡도 많이 짜지 않고 느끼하지 않고 식감도 좋구요. 상하치즈는 깔끔한데 좀 가볍다는 느낌이구요. 베이비벨이라고 빨간 고무(?)로 포장된 동글납작한 치즈는 좀 짠데 쫄깃한 식감이 좋습니다. 보통 동그랑게 포장된 브리나 까망베르, 블루치즈는 식빵, 바게뜨 같은 달지 않은 빵 또는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