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제인에어 개봉이군요.

이번주 제인에어 많이들 보시나요?

워낙 와이프가 벼르고 있는 영화라 저역시 이번기회에 영국소설3대 소설 폭풍의 언던,오만과편견,제인에어 책으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영화도 같이 볼예정인데 imdb천명이 넘은 투표던데 벌써 평점이 8점대를 달리고 있는걸 보면 후쿠나가 감독이 리메이크 물 하나, 제대로 내놨나 봅니다.

토요일쯤 볼예정인데 많이들 보실 작정인지...

546123



>> 도전할 영국 3대연애소설들. 지난주 질렀습니다. ~~

    • 저요!!! 저도 벼르고 있어요!!
    • 저도! 저도 벼르고 있어요!!
    • 저두요! 저도 예매할거예요!!
      덧붙이자면 저는 위 3대소설;;;중에 폭풍의 언덕이 제일 좋아요, 민음사 번역은 히스클리프 말투가 좀 더 격하고 네가지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마음에 안들지만.
    • 꺅 저도 기대중!

      Paul/ 오호... 그런 취향이시군요 ;-)
    • 저도요!! 그리고 저도 폭풍의 언덕이 더 좋아요. 음습하고 괴팍하고 미친것같은 연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