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러운 전도 광경에 이어서

저런 행태를 보이는 목사들이 꽤 많아요.

아주 많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웬만한 지방 소도시 중급 규모 목사만 되어도

저런 행태들이 나오죠.

저런 목사들의 공통점은 교회사업을 하는 사업가라는 점 입니다.

쉽게 말해 사장님이죠.

더 웃긴 것은

저 기업체를 다니는 종업원들은

자신들을 성도로 착각한다는 것이죠.

저런 넋 나간 열성 종업원들 덕분에

사장님 일가는 늘 따스한 주님의 품을 강조하고 사십니다. 

    • (주)예수그리스도가 어디 한두개인가요.
      경쟁사로는 이단법인 '일부'도 널렸습니다.
    • (주)예수그리스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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