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70년대에서는 스웨덴에서 장애가 심한 이들에게 강제불임을 국가에서 행했다고 해요. 더 나은 우월한 인종을 얻고자 하는 목표하에서요... 그리고 2차세계대전시 스웨덴에서는 엄청난 양의 철광석을 나치에게 팔아 넘겨 막대한 수익을....그래서 비겁한 자라는 오명을 갖기도 했다는 유럽에서...스웨덴 여행기를 읽으면서 이 얘기를 오늘 알게 되면서 든 생각이...그 즈음 나치정권에서 행한 유대인에 대한 홀로코스트는 매우 특수한 개별적인 행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는.....모종의 공통된 인식이 인권에 대한 의식의 수준이 유럽사회의 일반에 자리잡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는....
그리고 스웨덴에서는 노조가 경영에도 일정부분 참여하고 있는 즉 우리사회의 노동자 입장에서는 이상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임원측에서 우리 친척측에 유능한 애가 있는데 취직을 허락해달라달라 그러면 오케이 한다며 그리고 우리사회에도 부정과 부패가 있다며....그래도 우리사회와는 수준이 다르지 않아용???
사회민주주의에서는 어떤 일상이 공유되고 있는지를 알고 우리사회와 비교할때 확 피부로 느낄 수 있을듯.... 이 얘기는 그쪽에서 해외근무하는 한국인이 북유럽의 노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카페에서 본 글인데 그쪽에서는 할일이 있더라도 굳이 야근을 안한다는 일은 해도 해도 끝이없고 나혼자 일을 많이 해버리면 다른이들의 일감이 줄어든다는 그런 인식이 서로간에 공유되어 있다는....그런데 해외주재한국회사에서 일하는 북유럽 노동자들은 점점 한국화되어 일중독자다운 모습으로 서서히 변해간다는...그런 관찰기를 읽은적이 있는데ㅔㅔㅔㅔㅔ 후후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