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의 신곡 피노키오 듣고가시죠.


[크리스탈] 어디보자 읽어보자 내 맘을 털어보자 에메랄드 훔쳐봐 그 눈동자 스륵스륵

[설리]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해 징징윙윙 칼날보다 차갑게 그 껍질 벗겨내

 

난 지금 Danger

 

[빅토리아]한겹두겹 페스츄리처럼 야 끌려

 

Danger

 

[빅토리아]스며들어 틈사이 꿀 처럼

 

나는 피노키오~

 

[루나]너밖에 모르는 내가 됐어 아슬아슬 위태위태 시작되는 SHOW

 

후렴구# 따라따라따따따 짜릿짜릿할거다 궁금투성이에 너 꼼짝마라 너
조각조각 따따따 꺼내보고 따따따 맘에 들게 널 다시 조리할거야

 

I'm in DangerDangerDanger 피노키오
rememberberber me 피노키오 remember me

 

[빅토리아] 나는 의사선생님은 아냐 그냥 널 알고싶어 너란 미지의 대륙의 발견자 콜롬버스

[루나] 심장이 마구 뛰어! 뛰어! 내 맘을 어떻게해 어릴적 오빠랑 샀던 인형처럼

 

난 지금 Danger

 

[설리] 한입두입 마카롱보다 달게요

 

Danger

 

[설리]스며들어 틈사이 샤르르~

 

너는 피노키오~

 

[크리스탈] 너밖에 모르는 내가 됐어 아슬아슬 위태위태 시작되는 쇼쇼쇼

 

후렴구# 따라따라 따따따 짜릿짜릿할거다 궁금투성이에 너 꼼짝마라 너
조각조각 따따따 부셔보고 따따따 맘에 들게 널 다시 조리할거야

 

[엠버] 미로를 해매지 그건 널 열기 위한 key 매일 트릭속에 쌓인 껍질을 벗겨내 oh I just waana tell you i'm danger now

 

I'm Danger in Danger
remember me

 

[크리스탈] 누가 봐도 넌 완벽한걸 너는 다시 태어날거야
[루나] 자 이제 입술에 숨을 불어 넣어 꿈꿔왔잖아 피노키오~~~~

 

후렴구# 따라따라 따따따 짜릿짜릿 할거다 궁금투성이에 너 꼼짝 마라 너
조각조각 따따따 꺼내보고 따따따 맘에 들게 널 다시 조리할거야
따라따라 따따따 짜릿짜릿 할거다 궁금투성이에 꼼짝 마라 너
조각조각 따따따 부셔보고 따따따 맘에 들게 널 다시 조리할거야








가사가....이것도 전통이라면 전통이겠지요.

뮤비기대합니다

설리는 또 얼마나 이쁠까♡

    • 가사 안보고 들으면 몬소리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근데 가사를 봐도 모르겠어;;;;;;;
    • "조각조각 따따따 부셔보고 따따따 맘에 들게 널 다시 조리할거야"...무서워요~
    • 이노래는 소녀시대 노래 같고 런데빌런은 에프엑스 노래같아요
      전 작년 뉴에삐오만큼 확 와닫지는 않네요
      노래가 어중간해요 확 어둡거나 아님 확 발랄하던가 ^^
    • 전통의 가사로군요. 아 정말 f(x)의 가사는 적응이 안됩니다.
      이게 대체 먼데이~~선데이 타령하던 마젤토와 차이가 있나 모르겠습니다.
    • 불안정하고 신경질적이고 잔인한 게 제 마음엔 드네요.
      • 저두요 들으면서 묘하게 낯설고 날선 느낌이 좋았어요
    • 이제 함수가 멀쩡한 가사 들고 나오면 이상할지도요.

      근데 이전 노래에 비해 루나 파트가 좀 줄어든거 같기도 해요.
      대신 줄어든 만큼 빅송,수정,설리에게 배분이 많이 된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이전 노래 파트를 이렇게 가사표 보면서 보지는 않아서 그냥 추측일뿐입니다.)
    • 아이돌 노래는 가사 전혀 신경안쓰고 들어와서 상관없..
      소리가 이쁘고 좋습니다~
    • 전 이렇게 분절된 가사들이 더 좋아요. 그게 노래를 더 살려주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 근데 저 조리할거야->조립할거야 아닐까요? 이거 공식 가사인가요?
    • 자동 기술법으로 쓰인 초현실주의 시 같군요.
    • @이선/ (피노키오를) '조립할 거야'가 맞겠네요.
    • 앨범 발매되기 전에 나오는 가사는 딕테이션일 걸요.
    • 너무 좋네여 ㅠㅠ 에스엠 만세 흑흑흑. 빨리 무대 보고싶네요
    • 노래를 들어보면 피노키오(Remember Me)가 더 어울려요
      단 한줄도 말이 안되지만 신기하게도 어울리는 기현상이...
    • 조립할거야가 맡는 것 같아요. 포스트모던한 노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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