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전에 사놨던 영어 책 읽기 다시 시작합니다. 사놓은거 다 읽게되기만 바랄 뿐이죠.



1. 새 게시판 속도가 느리긴 무척 느리군요. 이왕 이사 왔으니 빨라지기만 기다릴 수 밖에요.



2. 식물과 좀비 해보신 분? 컴퓨터에 깔아놓고 하는데, 처음엔 잔디밭, 그 다음엔 밤에 정원, 마지막으론 지붕인데, 지붕도 그럭저럭 깨갑니다만. 


마지막 판이 안깨집니다. 거인은 어떻게 해도 쉽게 안무너지는군요. 그 다음엔 뭐가 있을지..



3. 평생 써도 남을 돈과 매일 밤 악몽이라면.. 아마 저는 그 돈 쓰기도 힘들고 맨날 심리치료사나 정신과 의사 찾아다니기 바쁠것 같군요. 매우 잔인한


상황입니다. 차라리 사업하게 돈 꿔달라고 아우성 치는 친척들이 더 정겹지 않을까 싶습니다.



4. 대한민국 교회엔 희망이 없는 걸까요? 22일 무슨 대형 기도회 한다고 주최측이 제가 다니는 교회다 보니까 매번 홍보하는데, 오늘 하는 말은 "반전


시위대도 초청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명분을 쌓아가나 봅니다. 



5. 닥터 후 5시즌 소식을 듣는데 이번에 닥터후 상대역은 이전 시즌에 비해 상당한 미인이 영입되었다고 합니다. 한 번 찾아봐야 겠어요. 근데 KBS에서


아직도 닥터 후 방영해주나요? 아니면 케이블에서 방영해주는 채널이 있나요?

    • 5. 매혹적인 빨강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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